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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7 기업이란? | 부동산 투자에서 주목받는 핵심 도시

by Genecial Y 2025. 4. 3.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는 용어 중 하나가 바로 M7입니다. 이 용어는 'Mighty 7' 또는 'Magnet 7'의 줄임말로, 미국 내에서도 경제 활동과 인구 유입, 기업 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7대 대도시권을 뜻합니다. 이들 도시에는 글로벌 기업 본사가 집중되어 있으며, 다양한 산업이 균형 있게 성장하고 있어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M7 기업이란?

엄밀히 말하면 'M7 기업'이라는 용어는 다소 변형된 표현입니다. 원래는 M7 도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기업들을 총칭하여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M7 도시 안에 본사를 두거나 주요 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을 의미하며, 이들은 미국의 경제를 이끄는 주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M7 도시 목록

M7에 해당하는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뉴욕 (New York City) – 금융, 미디어, 기술 중심지. 월가와 수많은 글로벌 기업 본사가 위치.
  2.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 실리콘밸리와 인접, 테크기업 및 스타트업의 중심.
  3.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산업의 핵심지.
  4. 워싱턴 D.C. (Washington D.C.) – 연방 정부 기관, 로비단체, 글로벌 싱크탱크들이 밀집.
  5. 보스턴 (Boston) – 교육, 바이오, 금융 분야의 중심지. 하버드, MIT 등 명문 대학 소재.
  6. 시애틀 (Seattle)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테크 거인의 본거지.
  7. 시카고 (Chicago) – 중서부 최대 도시, 물류 및 금융 중심지.

M7 기업의 예시

이들 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표적인 M7 기업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뉴욕: JPMorgan Chase, Goldman Sachs, Verizon, Pfizer
  • 샌프란시스코: Salesforce, Uber, Twitter, Airbnb
  • 로스앤젤레스: Walt Disney Company, Snap Inc., Warner Bros.
  • 워싱턴 D.C.: Lockheed Martin, Danaher, Amtrak
  • 보스턴: Biogen, Fidelity Investments, Boston Scientific
  • 시애틀: Amazon, Microsoft, Starbucks, Expedia
  • 시카고: Boeing, McDonald’s, United Airlines, Kraft Heinz

M7 을 대표하는 기업들

M7 도시가 중요한 이유

M7 도시는 단순한 경제 규모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요소들로 인해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인구 유입 및 노동 시장의 활발한 성장
  • 교육 수준 및 인프라의 우수성
  • 다양한 산업 기반과 글로벌 접근성
  • 높은 부동산 수요와 가치 상승 가능성

결론

미국 M7 도시는 경제, 산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안에 위치한 기업들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M7 기업과 도시를 이해하는 것은 미국 부동산 투자, 경제 동향 분석, 글로벌 트렌드 파악에 있어 매우 유익한 기준점이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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